요즘은 워낙 많이 사용되고 있는 nosql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왜 NoSQL이 등장하였고 그 이유는 무엇이며 장점은 무었일까요...

기존의 데이터베이스의 대부분은 거의 모두 RDBMS, 즉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입니다. 시작 역시 그러했고 아직까지 대부분의 기업이 NoSQL의 등장하였지만(Google을 예외) 대부분 RDBMS를 구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두 가지 형태의 DB를 혼합하여 각자의 장점만을 이용하는 기업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글처럼 말이죠~

지금까지 주로 사용되던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RDBMS는 데이터들을 단순히 저장하기 보다 좀 더 구조화, 분석화하여 기업의 필요에 좀 더 부합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를 분류하고 관리하는데 보다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RDBMS가 좀 더 뛰어난 방식이 아닐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NoSQL이 등장하였을까요...

최근의 이슈가 된 빅데이터를 생각해보겠습니다. 현재 하루에 전송되는 트래픽 양은 상상을 초월한지 오래되었고 전 세계에 존재하는 데이터의 양은 구조화 하는 것보다 트래픽을 줄이고 분산하여 보다 쉽고 간단하게 저장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새로운 데이터베이스를 필요로하게 되었습니다. 그 방법으로 NoSQL(Not only SQL), JSON을 이용한 DB구조가 떠오른 것입니다.


각자의 DB방식이 장단점을 지녔기 때문에 어느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기업에서 쓰이는 데이터의 구조 및 형식에 따라 좀 더 적합한 방법으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nosql의 데이터베이스는 mongodb가 유명하고 넓리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