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테스트를 하게된 이유는 구글의 경우 조금 늦더라도 크롤링 이후의 색인작업이 잘 이루어지나 네이버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색인작업에 따른 페이지 노출이 이루어지지 않음에 의문을 품고 이 테스트를 실행했습니다. 아래는 이 테스트에 사용된 조건 및 환경입니다.

! 검색엔진 테스트 환경


1. 테스트 일시 : 2015년 4월 9일
2. 테스트 환경 : Mac OS X Yosemite
3. 디바이스 : 크롬 최신버전
4. 검색단어 : 최신
5. 검색세부조건 : 최근 2시간 이전의 웹문서

위에 따른 조건으로 동일한 검색을 두개의 대표 검색엔진에서 실행시 어떤 결과가 있는지 살피고자함. 나아가 빠르게 크롤링된 웹페이지를 비교 분석 후 차후 이를 토대로 페이지에 반영하려함.


! 색인 페이지 비교 테스트 결과보기


가장 큰 목적은 두 검색엔진 사이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와 색인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웹사이트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먼저 네이버에서 가장 최근 크롤링된 페이지를 결과를 보니 90% 이상이 동일한 도메인 네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로 .info 도메인명을 가지고 있었고 50페이지 이후부터 다른 도메인이 한두개 눈에 띄기 시작... 90페이지가 지나서 다른 도메인이 조금 더 눈에 띄더군여. 그 즉시 구글에서 검색 결과를 확인하니 다양한 검색결과와 도메인명이 상당된 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이늘 토대로 추측컨데 네이버의 경우 크롤링을 도메인명 순서대로 진행한다고 생각할 수 있으며 또는 동일시간에 색인된 웹페이지의 경우 도메인 순서대로 먼저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쨌든 이렇게 상위 노출되는 페이지가 어떤 부분이 잘되었는지 확인해보려했지만 별다른 뛰어난 부분은 찾지 못했습니다.

이것만 가지고 결론을 내리자면... 웹문서에 노출되기 위해 검색엔진 최적화를 매우 성공적으로 하였다해도 그 효과가 기대하는 만큼 실효성을 가져다 주지 못할것 같습니다. 물론 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하겠지만 어떤 기준에 의해 색인작업과 페이지 노출이 이루어지는지 신뢰성을 갖기 어렵다고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웹문서 노출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만큼 상위노출 및 색인에 대해 좀 더 신뢰할 수 있게 바뀌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