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크린샷

새로나온 게임 캔디크러쉬소다! 전작과 비교해서 어떤 점이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아볼까요?

가장 큰 특징은 디자인이 깔끔해졌고 세련되게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게임 진행중에 화면에 나타나는 화려한 이펙트가 전작보다 더 세밀합니다. 하지만 게임 진행 방식은 전작과 크게 다른점은 없습니다. 다만 새로운 캔디와 조합법(2x2배열), 그리고 캔디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방식들이 큰 차이점중 하나입니다.


! 이제 아래에서도 올라오는 캔디들...


게임스크린샷아래쪽에 수면이 계속해서 차오름
위 스크린샷 하단을 자세히 보시면 수면이 점차 위로 올라오는 것이 보이실 겁니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전작 및 기존의 게임 대부분 위에서 아래로 ... 즉 중력에 의한 사물 이동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캔디크러쉬사가는 독특하게 수면에서 진행이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아래에서 위로 물체들이 올라옵니다.

"어렵다!"

이 때문에 처음에 게임을 접하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캔디들을 예측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더군요. 꽤 게임을 진행해야 익숙해 지는 것 같습니다.

!! 새로운 캔디조합의 등장


2 x 2 배열에 의해 새로운 캔디 스웨디시 물고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이 스웨디시 물고는 다른 캔디와 조합이 가능하고 스스로 물병 또는 블럭을 찾아갑니다.

"물병이 뭐지?"

위에도 언급했지만 수면이 올라오기 위한 방법으로 물병을 깨야 가능합니다. 하나의 물병은 한칸만큼 수면이 오르게 됩니다. 수면이 오르게 되면 곰돌이를 수면위로 올릴 수 있게되면 이 것 역시 새로 생긴 방법으로 게임 클리어 조건 중 하나입니다.

게임을 즐겨본 많이 이들 중 이외의 실망을 느낀 유저도 많다고 합니다.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점을 꼽기도 하지요... 하지만 여러가지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업데이트 된 부분들을 보면서 꽤 많은 부분에 노력한 흔적이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