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최고 경영자 팀쿡은 직원들에게 새로나온 애플 워치를 반값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합니다. 6시간만에 프리오더가 매진된 애플 워치의 인기를 생각하면 매우 큰 혜택이지만 아이폰이 새로 출시됬을때 무료로 제공 되었던 때를 생각하면 직원 입장에서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군요.

팀쿡이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의 내용중에는 프리오더 시작 후 90일 이내 구매한 직원에 한하며 개인적인 사용용도에 한하여 구매한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전합니다.

이번 직원 특별가 이벤트(?)에 비교되는 것이 아이패드가 출시 되었을 때는 아무 혜택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약 29만원에서 1800만원의 가격대인 애플워치의 판매가 현지시각 4월24일 마켓판매를 시작으로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