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글로벌 시대에 살면서 웹사이트 역시 한가지 언어가 아닌 다양한 언어로 제공할 수 있다면 더 많은 트래픽을 유도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물론 더 많은 비즈니수 기회를 얻을 수 있겠죠.

많은 언어가 아니라 할지라도 단순하게 자국민에게 하나의 언어로만 서비스하던 웹사이트가 다른 언어의 콘텐츠까지 제공한다면? 훨씬 많은 방문자 유입이 증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다른 언어의 웹서비스 url 주소를 제공해야 할까요?

간단하지만 생각할 부분이 많은 이유는 검색엔진 최적화가 동시에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이죠...


# 서브 도메인을 활용하는 방법 (sub domain)
서브 도메인을 사용하는 웹사이트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현재 사이트가 webisfree.com 일 겨우 아래처럼 다국어 페이지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국문 사이트- kr.webisfree.com
영문 사이트 - en.webisfree.com


# 하위 경로를 사용하는 경우
하위 경로를 사용하는 경우로 애플 웹사이트 역시 이 방식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국문 - webisfree.com/kr/
영문 - webisfree.c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