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와 문산을 잇는 가장 긴 지하철 노선인 경의중앙선에 색다른 열차가 생긴다고합니다. 바로 도서관열차입니다.

올해안에 열차 한대에 한량을 도서관열차로 꾸며 운행하고 내년에는 한대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 2017년에는 2량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른 지하철 노선과 달리 매우 긴 구간을 가지고 있는 만큼 장기간 이동하는 이용객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에대한 인식도 나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 열차를 꼭 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