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의 과거 인터뷰를 보면서 그가 성공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 그가 이룬 혁신의 아이콘인 애플은 어떻게 존재할 수 있었는지 인터뷰를 통해 드러납니다.



# 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대학 교양과목으로 생각한다
그가 인터뷰중 했던 말입니다. 프로그래밍을 교양과목으로 누구나 1년 이상 배우길 권한다...

'개발자만 배우는 것 아닌가?'

사실 이 얘기를 듣는 순간 저는 전적으로 공감했습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본인도 웹개발자로 현직에 종사하고 있고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 및 프로세스 정립에 너무나 큰 경험을 갖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습득해 얻게되는 효과가 전공수업으로 단순하게 업무에 사용하는 것보다도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 및 고민에 있어서 스스로 사고하고 해결하는데 이보다 더 큰 도움이 되는 학문이 없다는 뜻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과정을 보면 문제를 마주칠때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태도로 접근하고 다양한 방안들을 적용하면서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들은 우리가 마주치는 문제 해결을 위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관행들을 버릴 것
새로운 무엇인가를 창조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것을 버리는 것과 동일합니다. 즉 버리지 않는다면 창조할 서 없다는 것과 같은 이야기이죠.

애플의 창업초기 비즈니스에 지식이 없던 스티브잡스는 주위에 수 많은 것들에 대하여 물어봅니다. 회사를 경영하는 방법과 원가를 산정하고 이익을 구하는 방법등등 여러가지에 대하여 말이죠. 다양한 질문을 하면서 돌아오는 답변중 대부분은 이렇습니다.

'그건 원래 그렇게 하는거야'

그는 고민합니다. 왜 이렇게 하는 것인지를 말입니다. 분명 더 효과적이고 향상된 방법이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의례해왔던 방법들을 사용합니다. 잡스처럼 의문을 갖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요???

그런 의문을 통해  기존과는...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과 전혀 다른 방법들을 생각할 수 있었고 그렇기에 현재의 애플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회계학의 단위비용에 대하여 이렇게 얘기합니다.


"단위비용은 정확한 비용측정이 어렵다는 가정 아래에 가장 근접한 비용 산정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입니다. 누구나 이 방법을 사용하였고 누구나 간단한 이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실제로 정확한 비용을 측정하는 방법을 찾았고 이를 적용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는 근접한 값이 아닌 정확한 비용을 알 수 있게되었습니다..."


인간은 살아오면서 특정한 규칙과 과정을 정하여 이를 계속해서 사용하길 좋아합니다. 심리학 관점에서 인간이 기존의 과정들을 벗어나려할 때 매우 불안해하는데 이런 행동이 발전을 막는 가장 큰 방해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