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Infinite loop를 이을 새로운 Apple park 캠퍼스에 대한 소식입니다. 2011년 6월 Cuperino City Council의 회견장에서 스티브잡스는 새로운 애플 캠퍼스에 대하여 디자인 중이며 약 12,000명이 한 곳에서 근무하게 될 것이라 얘기하였습니다. 현재까지 애플은 수 많은 건물들이 곳곳에 존재하고 있죠. 본사 캠퍼스인 Infinite Loop 주변으로 말입니다. 당시의 스티브 잡스는 관련된 위치와 구현될 모습을 간략하게 보여주었습니다.





이로부터 약 6년이 지난 지금 스티브 잡스가 떠나간지 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완공을 앞두고있습니다. 애플을 이 곳의 이름을 '애플 파크'로 정하였다고 현지시각으로 2017년 4월 22일 발표하였습니다. 이곳은 약 78,000평의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며 곡면의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곳에서 일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애플파크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지붕의 태양광 발전시설에 의하여 100% 재생 에너지로 가동된다는 점입니다. 이로써 애플 파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신재생에너지로 동작하는 건물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이제 오랜 스티브 잡스의 대형 프로젝트가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이 곳은 직원뿐 아니라 외부인도 출입가능한 스토어, 카페가 자리잡게 되며 10만 제곱피트의 피트니스 센터도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와는 별도의 Steve Jobs Theater도 자리잡게 됩니다.

Apple Park는 애플과 Foster + Partners사가 함께 디자인하였다고 전하였습니다.


Apple Newsroom 바로가기 > https://www.apple.com/newsroom/2017/02/apple-park-opens-to-employees-in-apr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