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당에서 만난 특이한 버섯! 식용버섯인 너무궁뎅이 버섯입니다. 이름이 참 특이하죠?
과연 어떤 버섯일까요? 노루궁뎅이 버섯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자연산도 있지만 재배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버섯이 몸에 좋은 건 다 아시겠지만 노루궁뎅이 버섯은 몸에 더 좋다고 합니다. 치매 예방 효과도 있다고하네요. 


외형적으로보면 정말 특이하게 생겼습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버섯과는 모양이 많이 다르죠? 색상은 흰색으로 하얀 꽃이 핀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식용버섯으로 먹을 수 있고 뜯어서 참기름에 찍어먹기도합니다.


노루버섯

먹는 방법 역시 다양하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참기름에 찍어먹는데 이렇게 먹는게 가장 흔하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끓여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