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네이버 그린 캠페인은 앞으로 달라진 네이버 블로그의 모습을 기대하게되었으며 마침내 그 변화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2019년 부터 말이죠...
# 네이버 블로그의 애드포스트 무엇이 달라졌는가
현재 webisfree 네이버블로그는 그 다지 많지 않은 일일 5백명 수준의 방문자 지표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1월 어느 시점 부터 애드포스트 금액이 매우 크게 늘어났는데요 그 궁금증은 바로 네이버의 애드포스트 광고 변화에 있었습니다.

! 애드포스트 변화
일단 애드포스트의 새로운 변화는 모바일 영역에서의 차이점입니다. 2019년 1월 23일 부터 하단의 애드포스트는 모바일 영역에서 아래와 같이 큰 차이점 2 가지가 나타납니다.
 
출처) 네이버 애드포스트 웹사이트


1. 최하단에서 좀 더 상단으로 위치가 조정됨
위치가 올라갔다는 것은 그 만큼 광고 노출 횟수가 나아진다는 것이고 클릭 cpc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할 수 있겠죠. 현재는 포스트이 끝나고 나오는 프로필의 바로 다음 위치로 조정되어 나타납니다.


2. 광고에 썸네일 이미지가 노출됨
광고에서는 텍스트 기반의 광고와 이미지 광고의 차이가 매우 뚜렸합니다. 특히 광고 클릭 횟수에서 말이죠 ~ 클릭이 수익인 만큼 광고는 더욱 방문자에게 쉽게 눈에 띄어야합니다. 그래서 이미지인 썸네일의 역할이 큽니다. 이제!! 네이버 블로그 애드포스트에서도 이미지 광고를 볼 수 있습니다. 위 스크린샷처럼 광고 옆에 썸네일 이미지가 잘 보이고 있습니다.



# 마치면서
앞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기대할 수 있을까요? ... .. .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일단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네이버의 성장과 블로그 등의 플랫폼
네이버의 가파른 성장은 블로그 등을 통한 자사 플랫폼의 콘텐츠 역할이 매우 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적극적인 플랫폼 운영사와 대비 다소 소극적인 네이버의 운영에 불만을 가진 다수의 블로거들을 볼 수 있었고 다른 플랫폼으로 떠나기 시작했죠. 하지만 이런 변화가 계속되고 데스크탑에도 적용되기 시작한다면? 떠났던 블로그들도 새로운 소식을 접하고 하나 둘 씩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애드포스트의 수익이 블로그 운영자의 동기 부여 및 더 나은 콘텐츠로 이어져 계속되는 선순환이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