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다리 또는 자전거 킥이라고도 불리는 이동 중 거치 장치를 장착하였습니다. 자전거 다리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를 비교해봅니다.


# 자전거 다리의 용도는?
최근 나오는 자전거를 보니 요새는 자전거 다리가 아예 없는 상태에서 제품이 출시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자전거 다리가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고 쉽게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전거 다리가 없다면 자전거를 기댈 수 있는 곳을 찾거나 아니면 바닥에 두어야 하겠죠.

기대거나 바닥에 두었을 경우 자칫 잘못하면 자전거의 도색이 벗겨지거나 실수로 넘어지는 일도 생길 수 있겠죠. 이런 이유로 반드시 필요할 것 같은 자전거 다리이지만 요새는 없는 경우가 왜 많을까요?


! 자전거 다리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무게입니다. 자전거를 오래 타거나 장거리로 달리는 경우 더더욱 무게에 굉장히 민감하죠. 그래서 어떻게해서든 최대한 가벼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가벼운 용품으로 바꾸거나 자전거 다리같은 선택할 수 있는 장치들을 제거하기도 합니다. 또한 그 대신에 자전거 거치대를 사용하거나 자전거 전용 주차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특별히 자전거다리가 없어도 됩니다.

하지만 자전거를 세우는 경우가 많거나 단거리 위주로 이동을 많이 하는 경우라면 자전거 다리가 없을 경우 매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 내릴 때 마다 자전거 거치를 위해 고민해야 하고 주변에 마땅한 거치 장소를 찾아야하니까요.


사진) 자건거 다리 구매 후 장착한 후 모습


! 자전거 다리 구매하기
현재 사용중인 MTB 자전거는 자전거 다리가 없는 모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편함이 크지 않았는데 일상 생활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자전거 다리를 구매하였습니다.

자전거 다리는 온라인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스프링을 사용하는 것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스프링이 없는 제품도 많이 있죠. 또한 자전거 크기에 따라서 다리의 길이를 조절 가능한 제품도 있더군요.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 자신의 자전거에 알맞는 다리의 높이 설정을 원하는데로 설정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자전거 다리(킥)에 대하여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자전거 다리의 필요 유무를 고민중인 경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