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겨울이지만 커피는 사계절 떠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커피 관련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현대 일상에서 커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 아닌가요? 하루의 일상을 시작하고 나른한 오후를 변화시키기 위해서 한 모금의 커피 한 잔을 청하기도 합니다. 매일 또 자주 마시는 커피 ~ 우리 몸에 장점과 단점이 있겠지요. 잘 알려진 항산화 기능이 대표적인 장점이라면 단점은 무엇일가요? 개인적으로 콜레스트롤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 콜레스트롤이 적은 커피가 없을까?
사실 커피를 적게 마시면 큰 영향은 없겠지만 하루에 많게는 서 너 잔씩 마시는 분들도 많죠. 체질에 따라 틀리겠지만 건강상의 목적으로 커피를 마셔도 가급적 건강한 방법을... 즉 콜레스트롤의 위험이 낮은 방법은 무엇이있을까 찾아보았습니다. 찾다보니 아무래도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찾은 결론은? 커피를 포기할 수 없기에 쉽고 간단한 대표적인 해결책으로 우유, 드립커피, 커피 여과지의 키워드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알아봅니다.


하나. 커피 라떼로 즐기기
커피를 우유와 함께 마시면 우유 성분이 체내 콜레스트롤 흡수를 방해하여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메리카노나 에스프레소 보다는 가급적 라떼를 먹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라떼를 즐겨마시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 커피 본연의 맛을 더 느끼고 싶어서 아무래도 라떼로 바꿔서 마시는 방법이 좋겠지만 다른 방법을 선택하고 싶네요.


하나. 드립커피 마시기
커피를 드립 형태로 마시는 방법은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은 경우 가장 추천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도 핸드 드립이나 기타 드립 방식의 커피를 요즘은 즐기는 분들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개인적으로도 커피라떼로 바꾸기 보다 이 방법이 좀 더 선호하는 방식인 것 같네요. 다만 드립 방식의 커피는 상황에 따라 제조나 기타 상황 등의 이유로 구하기 더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하나. 아메리카노에 커피 여과지 사용하기
커피를 마실 때 핸드 드립 방식의 커피는 원두를 갈아 커피 여과지를 사용하게 됩니다. 커피 여과지를 통과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라고 하는데 이것 만으로도 커피의 향과 풍미가 달라진다고 하죠. 만약 아메리카노를 마시되 콜레스트롤이 걱정된다면? 아메리카노를 다시 커피 여과지를 사용하여 추가로 걸려내는 방법 역시 괜찮은 대안입니다. 물론 일반 아메리카노와는 맛의 차이가 확연합니다. 다만 기호에 따라 오히려 더 나은 맛을 느끼는 경우도 있겠지요. 개인적으로 더 맛이 깔끔한 것 같아서 이 방법으로 현재 커피를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커피 여과지는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여 가장 쉽고 편리한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여기까지 커피를 즐길 때 콜레스트롤(LDL 콜레스트롤)이 걱정이라면 위의 방법들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커피를 끊는 것은 쉽지 않더라구요 ~ 하지만 콜레스트롤 수치가 높은 경우 특별한 식단 문제가 없다면 하루 커피 섭취가 많은 경우가 많다고 하니 건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더 나은 방법을 찾아 커피도 건강도 함께 생각하면 좋겠습니다.